2013년 즈음인가 정떡 군떡 등등 복합적인 이유로 북한 급변사태 떡밥이 메이저 언론에도 주요 이슈로 부상하던 시기가 있었음
그때 정은이 심장마비 등 이유로 북한 체제 붕괴 시 짱깨가 북괴 먹기전에 신속히 북한 먹고 충성파 반군 잡아족치는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는데
그때 가장 핫했던게 지뢰제거장갑차랑 AC-130, A-10이었음
지뢰장갑차는 휴전선 지뢰밭 돌파용으로 빨리 밀고가야하니까 그랬었고
AC-130이랑 A-10은 숨어서 옥쇄각보는 광신 반군들 갈아버리는 용도로 도입 논의가 있었던걸로 기억
그때도 맨패즈 북괴 보유중인게 몇기인데 정신나갔냐 소리 듣고 소리소문없이 쏙 들어갔는데
건십이랑 워트호그 들고왔으면 애물단지 미군한테 설거지당하고 아주 볼만했을듯
공격기 메타는 서비스 종료다..
훨씬 빠르고 안전한 파오공 쓰는걸로
멀리서 천무 sdb kggb 슛하는게 이치에 맞는
근본적으로 공군은 육군 설거지해줄 생각이 전혀 없음. 그보다 20년 전에 육군 쪽에서 공군한테 용파리 100대 도입 제안했고 공군에서 ㅈ까 ㅆㅂ을 날렸다는 썰이 있음.
포방부답게 공군을 그저 cas싸개로 취급하는 대 육 군
https://www.donga.com/news/Main/article/all/20150416/70742192/1
국군이
받아먹으려고 한 게 아니라 미군이 먼저 제안한 걸 국군이 까 버림
10년전 일이라 서순이 헷갈리는 근데 급변사태가 워낙 센세이션했어서 민간이랑 군 일부에서도 도입요구가 꽤 있었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