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제 전장과 게임내 전장 크기가 일대일로 매칭 성공함, 표기상으로는 수킬로미터 날라갔다는데 실제 게임내에서는 수백미터 기어가는 등의 짜치는 연출은 더이상 없을 것

2. 주인공은 자유롭게 이동은 불가능하지만, 시선 처리를 통해 비전투 상황에서 다양한 상호작용할 수 있을것, 여자 파일럿과 대화하거나, 식별표 만지작 거리는 등등

3. VR 걍 재낌, 신 엔진 빠르게 적응하고 개발 역량 집중하도록 포기함

4. 대신 새로 채용한 언리얼 엔진 덕분에 구름이 전장에 끼치는 영향을 보다 다양하게 구현하는데 성공했다고 함

5. 트레일러에 공개된 아스널버드스키는 슈퍼'병기' 가 아님, 슈퍼'수송기' 임, 그리고 이걸 격추할때마다 전장 환경이 극도로 다양하게 변할거라고 함 (6와 7 dlc에서 보여준 다이나믹 전장 변화 시스템인듯, 드론 수송기가 격추되면 전장 무인기들이 일제히 먹통되거나, 전자전 모듈 수송기가 격추되면 락온 속도 및 미사일 속도 증가, 지상군 수송 모듈이 격추되면 지상군 버티는 역량 증가로 시간 제한 증가 등등)

6. 무인기는 이제 일상임, 아측도 활용함, 따라서 이번 작품의 메인 테마 아님



5번은 기대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