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저렇게 날아다니면 싹 다 뒤진다는 소리 나오던 기체이고 페어차일드에서 A-10 생산라인이 1984년에 닫혔단 것을 고려하면 한창 생산 중이던 시점에도 존재가치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었다는 소리
애초에 컨셉이 소련과의 전면전 때 싼맛에 물량 웨이브로 투입할 물건이었으니 당연한…
ㄱㅊ 핵찜질하고 밀려올 기갑웨이브 방공망도 좆밥이어서 탑재무장 다 쓰고 뒤지면 개이득
좆밥 방공망(기갑대대에 퉁구스카나 쉴카 2대씩 배속, 차량화소총병사단은 소대급부터 스트렐라 1기씩 배속, 여단급에는 9K33 Osa 사단, 군단급으로 가면 9K37 Buk, 2K12 KuB, S-300V로 방공망 깔아둠 방공군은 별개로
그래서 그걸 뭘로 통제했죠? ㅋㅋ
@ㅇㅇ 교전통제소 파괴당해도 각 포대가 개별로 목표 색적 추적 유도 다 할 수 있어서 딱히? 게다가 교전통제소만 소련 영내 기준 1200개소 가까이 깔아두었고
당장 푸틴새끼 64km할 때 a10이 싹 다 긁어주고 격추됐다 치자 가성비 개꿀이지
이때는 뭐 방공부대는 빼고 갔나 그랬다면 납득
야전방공차량이 rts게임유닛같은 게 아님 있는 게 천지차이로 좋지만 있어도 운용한계가 뚜렸함 잘 써먹어야지
저때 조약기구 방공이 지금 우리 야전방공보다 나을거 같은데
@ㅇㅇ 맨패즈도 훨씬 조악했음
@ㅇㅇ 우리? 비호 천마 백호가 냉전기스타일이긴 하지
@ㅇㅇ 대신 걔네처럼 소대~중대 단위로 맨패즈를 들고 다니지는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