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탈북자나 나이 지긋한 교?수 아저씨 나와서


정훈교육과 국뽕 이슈나 강조하다 그대로 끝내던데


이런 사람 말고


이X처럼 러우 전쟁 의용군으로 참전했던 사람들을 불러서


드론전이나 시가전 같은


현실적인 전장 썰을 들려주는 게 더 가치있을 거 같음


처음엔 기존 특강도 신선했는데 매년 비슷한 소리를 하니


이젠 이 특강이 너무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