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P 사업의 입찰 기한도 내년 3월이고,

사업에 직접 연관된게 아닌 정부끼리의 합의나 제3자의 투자같은건 사실상 기한이 없음.

이제 입찰 제출 기한이 얼마 안남았거나 결정이 임박했다거나 한 게 아님.


예를들어 캐나다가 현대차 공장 건설을 타진했다는데, 만약에 현대차가 받아들여서 진짜 공장 짓게되면 지금 독일이랑 EU가 제안한 모든 내용보다도 현대차 공장 하나가 더 클걸.

실제로 2023년쯤에 현대차가 캐나다에 전기차공장 짓는거 고려했다는걸로 봐선 허무맹랭한 소리도 아님.


잠수함 실물의 유무나 건조 납기, 잠수함 체급, 대지상 공격능력, 독일이 제안한 캐나다 현지생산은 필요없다 하는 등, 잠수함 자체의 비교는 낮게잡아도 경합 내지 한국 약우세임.


이제야 2파전 시작된 입찰인데 벌써부터 왜 근들갑을 떠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