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과 싸운 동유럽의 폴란드, 헝가리, 키예프 루시 모두 갑옷을 잘 갖춰입고 무기도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째서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으로 몽골군을 그냥 개타고 온 거지 떼 취급한 거임?
걔들은 칭기즈칸이 흥경성(서하), 만리장성 거용관, 부하라, 사마르칸트, 오트라르 요새와 성곽 다 깨부수면서 서하, 서요, 금나라 등 썰고 다닌 강대국인 거 충분히 알았을텐데 왜 이렇게 개박살이 난거임? 하다못해 칭기즈칸이나 수부타이 이름도 몰랐나?
몽골과 싸운 동유럽의 폴란드, 헝가리, 키예프 루시 모두 갑옷을 잘 갖춰입고 무기도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째서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으로 몽골군을 그냥 개타고 온 거지 떼 취급한 거임?
걔들은 칭기즈칸이 흥경성(서하), 만리장성 거용관, 부하라, 사마르칸트, 오트라르 요새와 성곽 다 깨부수면서 서하, 서요, 금나라 등 썰고 다닌 강대국인 거 충분히 알았을텐데 왜 이렇게 개박살이 난거임? 하다못해 칭기즈칸이나 수부타이 이름도 몰랐나?
그 시대엔 정보라는게 그렇게 빠르게 퍼지질 않았고 동유럽은 지들끼리 지지고 볶느라 바빴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