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회의 중에 지 무용담 읊어놓는 쓰시마 도주 ㅋㅋㅋ






어이없는 주인공







몽골 고려 해군은 존나 큰 배도 많으니 굳이 여기 안들리고 바로 하카타로 갈테지 ㅇㅇ






"고려는 옛날부터 우리랑 교류하던 나란니 우릴 칠 리 없음 ㅇㅇ"


"쓰시마는 강한 무사들의 섬으로 알려져 있으니 무리해서 여길 칠리 없지 ㅋㅋ"






개빡친 주인공 중간 거점인 쓰시마를 안치고 그냥 지나가는게 말이 되냐면서 화내다가 끌려나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