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요기요로 치킨시켰는데 집에 콜라가 있는걸 깜빡하고 1.25L를 또 시켰음

근데 시키자마자 콜라 있다는 생각이 난거임

그래서 돈 2000원 아까워서 착잡한 상태로 있었는데

기사양반이 와서 배달비 1000원 달라고 해서 더 기분 나빠졌음

근데 이제보니가 이분이 콜라(2000원)을 안가져왔네?
그렇게 1000원 받아서 김옥지해져서 기분좋게 치킨먹고 코코도 개잼있게 봤고

오늘도 남은 치킨 먹으면서 시키길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왜 치킨을 사먹었나 하는 후회만 남는다

좆간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