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때 유행했고 조선중기 까지도 남아있었는데 그후 맥이 끊김
양반들이 차를 무슨 사치로 보고 그러지는 않았을텐데..

양반이고 쌍놈이고 식후 입가심은 숭늉으로 대동단결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