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로관은 진짜 호로쌍놈의새끼 소리나올정도로
좆같던데..
낙양의 코앞에 위치해 있어서
호로관 안거치려면 우회해서 배타고 가야되는데 시간 꽤나 잡아먹음
그렇다고 호로관 넘자니
위에서 말했다시피 낙양이 코앞이라
병력 떨어질만하면 지원오고 떨어질만하면 지원오고
당최 무너질생각을 안함
거기다 관문자체가 방어력이나 내구도가 개쩔어서 에휴..
장안 앞의 동관이나 성도 앞의 부수관도 마찬가지
호로관은 진짜 호로쌍놈의새끼 소리나올정도로
좆같던데..
낙양의 코앞에 위치해 있어서
호로관 안거치려면 우회해서 배타고 가야되는데 시간 꽤나 잡아먹음
그렇다고 호로관 넘자니
위에서 말했다시피 낙양이 코앞이라
병력 떨어질만하면 지원오고 떨어질만하면 지원오고
당최 무너질생각을 안함
거기다 관문자체가 방어력이나 내구도가 개쩔어서 에휴..
장안 앞의 동관이나 성도 앞의 부수관도 마찬가지
고증 아닌가. 검각 보니까 전근대에 뚫으려면 아주 줫같이 힘들것 같아 보이던데
검각쪽은 지역 자체가 아주 개시발임
검각 앞에 관문이 하나더있던데 거기 뚫기도 힘든데 뚫으면 또 검각이 나옴
산해관도 엄청 뚫기 힘든데...
호로관보다 한중에서 촉으로 들어가는 무슨 관에 포톤캐논 설치 가능한 거기가 방어하기 더 좋던데
검각 옆에 성채 지으면 뚫기 존나 힘듬.
한중이면 양평관
아 양평관은 장안에서 한중으로 들어가는길목이고 한중에서 촉이면 가맹관,검각 거쳐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