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마마보이 명종의 불허만 아니었으면상원사 동종 이런것도 국사시간에 안외워도 되고개꿀아니었을까??참고로 이태진 선생님은 새한국사에서 아예 반대로 이때 총통만들 동철로 종을 맨들었다고까지 하시던데명종실록은 아무리 디비져도 그런 얘긴 안보여서어디서 찾은 얘긴지는 모루겟소요...
문정왕후 입김세서 총통만들 종도 몬녹임 ㅡㅡ
ㄴ대신 백성들 동식기를 후려친 값에 6만근이나 걷어왔으니 해피엔딩 아닙니꽈? ㄷㄷ
마자용~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그때부터 조나 많이 만든 총통으로 왜군 머가리 솔찬히 깨부쉈으니 ㅎㅎ
근데 면포1필=구리4근이 평시에 비하면 얼마나 후려친거임? 이거 값 너무 후려쳤다고 조정에서 얘기 나왔을때 그거 자체는 아무도 반박 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