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밀떡밥 부터...
FH70이나 k9이나 90년대 나온 155mm급 화포는 슬라이드 폐쇄기 쓰는데 다시 00년대부터 나온건 나사식을 쓰더라고... 왜 그럴까?
대구경은 나사식이 더 유리하다고 듣긴 했는데...
본론-
마법으로 물뿜는건 어떤 다른 특별한 설정이 없으면 그냥 뿜어지는것 같은데 그 물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
예를 들어서 엄청나게 마법을 쓰면 지구가 점점 무거워 지는거 아닌가?
결국 마법은 계속 쓰면 전지구적 코즈믹호러가 되는거 아닌가?
슬라이드를 저렇게 올리네
수증기 모으는거아님? 암튼 그럼
보통은 신경을 안 쓰는데 그런 것까지 신경써서 만드는 경우는 막 마력이 막 입자가 뭐 파동이 뭐 전환 뭐 으아아
그런 문제가 없으니 마법이지 괜히 마법이겠나 - dc App
하카세//그건 일종의 특별한 설정이 붙어있는 경우에나 그렇지.. 그런 설정이 있으면 사막에선 물뿜는거 못하고 막 그럼
작가가 설정붙이기 나름이지
에너지를 질량이 있는 물질로 변환하려면 으마으마한 에너지가 필요함
애초에 마법은 실존하는게 아닌만큼 창작자의 노력여하에 따라 그 정도가 갈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