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긴 어느 시점에서 A가 아닌 B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같은 식으로 진행되는 대체역사를 좋아함.


가장 대표적인게 1차대전에서 독일이 승리. 2차대전에서 추축국이 승리했다면?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