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긴 어느 시점에서 A가 아닌 B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같은 식으로 진행되는 대체역사를 좋아함.가장 대표적인게 1차대전에서 독일이 승리. 2차대전에서 추축국이 승리했다면? 같은거.
이거보고 카이저라이히 켰다
동북아야 각자가 들고 있는 통한의 역사 가지고 통쾌하게 복수하는게 메인인데 서구야 항상 승리자였으니 역사의 변곡점가지고 노는거 밖에 할게 없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