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에는 평시 공항으로 운영하다가
전시엔 활주로 끝단에 어레스팅 와이어 설치하고
활주로 상단엔 어디 짱박아둔걸 신속 설치하던
평소엔 평평하게 있다가 바닥에서 유압으로 상승시키는 형태던 스키점프대를 운영할수 있게 해서
전시엔 ROKNS 울릉이 되도록 하자
오래된 생각이다
우리도 상식을 깨는 뭔가를 할때가 왔다
못할게 뭐있노
아님말고
평시에는 평시 공항으로 운영하다가
전시엔 활주로 끝단에 어레스팅 와이어 설치하고
활주로 상단엔 어디 짱박아둔걸 신속 설치하던
평소엔 평평하게 있다가 바닥에서 유압으로 상승시키는 형태던 스키점프대를 운영할수 있게 해서
전시엔 ROKNS 울릉이 되도록 하자
오래된 생각이다
우리도 상식을 깨는 뭔가를 할때가 왔다
못할게 뭐있노
아님말고
그렇다면 스키점프대랑 어레스팅후크 쓸수있는 STOL 가능한 해군기를 평시에도 미리 보유해둬야겠네?
근데 문득 궁금하긴하다 저런 육상용 비상 착륙 와이어야 비상용이니 공군 기체한테는 무리 많을거 같아서 일상 사용은 무리겠다만 육상운용 공군기도 스키점프대 있으면 이륙에 도움 많이 받긴 하겠지?
@ㅇㅇ 공항에 저런 구조물 있으면 충돌 위험 있음
@ㅇㅇ(183.105) 당연히 본문에 썼던대로 했으면 하자는거
설치식 : 튼튼하고 무겁고 안 부러지는 구조 <<--- 이거 옮기고 보관하고 고정하는게 어려움 활주로에 매설하자 <<---- 비현실적인 유지보수는 둘째치고 한다고해도 공항을 1주일은 닫아야함 경제성이 줄어듦 현실적으로 안 됨 수구
올리고 내리는데 1주일이나 걸릴일은 없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