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주임.
서부 동부, 주마다 그냥 기후가 바뀜.
365일 선선하고 비 안오고 그런곳은 배수로도 그냥 도랑으로 퉁치고 나무판자로 3개월만에 집 올려버리는 곳도 있고
난방 시스템도 안깔아서 50년 100년 마다 이상기후오면 진짜로 홍수로 집이 날라가거나 동사도 함.
또 어디는 겨울이 6개월 되는 곳도 있고 열대 휴양지도 있음
주마다 건축법이 달라서 보험, 허가, 안전기준, 기후 따지면 기초공사만 1년 소모되고 돈도 오지게 많이 드는 곳도 있음.
타운하우스라고 단독인데 싼마이로 다닥다닥 붙여서 가성비 챙긴곳도 있고 이웃이 차타고 5분 걸리는 오지도 있음
짤은 타운하우스 예시 저렇기 개인 차고, 마당있는데 이웃이랑 다닥다닥 붙어있음.
유럽은요? - dc App
유럽은 다 거기서 거기더라 근데 주요도시는 산업화 이후에 도시로 몰려든 노동자들 때문에 10-20평대 빌라같은 아파트가 주류임.
도시에 오래된 건물이 너무 많은데 보수도 힘들어서 세탁기도 못 돌리는 집 투성이래
@ㅇㅇ 내가 베를린 90년된 아파트 잠깐 살았는데 노후화된 수로, 배관 문제가 컸음. 지금은 국가사업로 다 쌔삥으로 갈아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