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전투함은 30노트이상 풀로 겁나 장거리를 뛰어다니는 원자력 항모에 꼭 붙어서 뛰어다녀야함.


원자력 항모들이 펜타곤 명령에 따라 어제는 모항에서 있다가 2~3일만에 괌인근, 다시 2~3일만에 남중국해 들렀다가 인도양으로 가서 오만해역까지 진출하는 등 이동거리와 속도가 장난이 아님.



유럽 등 전투함들은 이러한 정신나간 작전범위를 상정하지않아서 30노트도 달성못하는 애들도 많고(FREMM도 27노트), 달성해도 빡세게 다니는 순간 기름통이 작아서 중간중간 뒤처져야함.



방법은 아예 항모와의 동반하는 고강도작전은  생각하지말아야하는건데 이러면 7~8000톤급 배가 필요가없지.



2. 미해군의 피로 쓰여진 안전 규정


정확히 어떤 요구사항을 제시하는지 모르겠지만, 알벅기준으로 100% 강철제의 0mm이상의 외판과 주요부위의 케블라방탄제로 구성되고 함내 전력 공급등을 위해 늘어진 케이블들을 안전하게 두고 화재에 대비하는 등 보다 강한 규정을 두고 있음.


이건 툭하면 3세계에서 자살보트공격부터 미사일 요격하다 파편 맞아본 기억 등등 실전으로 씌여진거라 양보가 불가능한 거지


아마 이런거 생각하면

유럽산의 잘뽑힌 배들도 미국입장에서도 결격대상이고

한국산은 타고다니면 위험한 배에 가까울지 모름.



결론 : 미해군은 스스로 작전난이도와 안전에 대한 수준이 높아서 지 손으로 만들수밖에 없다. 공급망 붕괴에 따른 고비용은 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