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2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첨단 항공엔진을 국내에서 연구·개발하는 기본계획
차세대 전투기 등과 같은 미래 항공무기체계에 적용하기 위한 기본 추력 1만6천파운드포스급(후기연소기 가동시 2만4천파운드포스급) 터보팬 엔진을 국내 최초로 연구·개발하는 사업.
사업 기간은 2027~2040년, 총사업비는 약 3조3천500억원이다.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우주청이 요청한 차세대 발사체의 조기 재사용화 변경안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심의·의결
3단 로켓인 누리호와 달리 차세대 발사체는 2단형으로 기획됐다. 우주청은 80t급 메탄 기반 엔진 1종을 개발한 뒤 1단에 9기, 2단에 1기를 장착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2023~2032년, 총사업비는 10년간 2조 132억이던 기존 계획보다 2788억 5000만 원 늘은 2조 2921억 원으로 확정됐다. 증액분 대부분은 메탄 추진제 기반 시험설비 구축과 재사용 핵심기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