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군 추축군 안가리고 2머전에서 많이 불렸던 독일 가요인데

뭔가 이런거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역사상 최악의 전쟁속에서 

고향에 사랑하는 애인 보고 싶다는 노래 하나로 

그나마 작은 인간성이라도 남을 수 있다는게

슬프면서도 아련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