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거부감 들지만 은은한 감칠맛이 돌면서 맛있는거처럼 은은하게 보면 볼수록 이쁨이 올라오는게 킥임. 다카이치의 진정한 묘미를 모르는 사람들보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