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십자 = 나치시절 사용한 발켄크로이츠와 도안을 달리함.

해자대기 = 제국시절과 그대로.


그래서 동등하게 보긴 어렵지 싶음.
철십자 사례는 육자랑 공자가 쓰는 깃발처럼 욱일 문양 자체는 유지하되 도안을 달리한 것과 유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