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파 때는 영국은 장거리요격 고급 장거리 요격기를 원했고, 독일은 영공방어 가성비 기체를 원했고, 엘랑은 함재기를 원해서 엘랑이는 결국 떨어져 나가고 영국 독일은 끝까지 잡음이 있었다고 아는데, 물론 냉전 끝나고 통독 후유증 시달리던 독일이 전투기 필요없다고 발 빼자는 기류가 있기도 했다고 하고


지금은 독일이 공중전을 한다면 지들 영공이 아니라 최소 폴란드 영공이잖음. 컨셉 두고 잡음 생길 일은 없을 것같은데


물론 떡고물 두고 잡음이야 각오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