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파 때는 영국은 장거리요격 고급 장거리 요격기를 원했고, 독일은 영공방어 가성비 기체를 원했고, 엘랑은 함재기를 원해서 엘랑이는 결국 떨어져 나가고 영국 독일은 끝까지 잡음이 있었다고 아는데, 물론 냉전 끝나고 통독 후유증 시달리던 독일이 전투기 필요없다고 발 빼자는 기류가 있기도 했다고 하고
지금은 독일이 공중전을 한다면 지들 영공이 아니라 최소 폴란드 영공이잖음. 컨셉 두고 잡음 생길 일은 없을 것같은데
물론 떡고물 두고 잡음이야 각오해야겠지만
그래서 영국이 옵저버 츄라이 중 아님?
벌써 움직였나
일본이 일감이랑 배치 시한 두고 계속 겐세이 놓을텐데 그건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 - dc App
떡고물은 중요한 문제긴 하지
떡고물 두고 잡음이 엄청날테니깐 기술획득및 부품생산은... 감당이 안되지. 기체만 살꺼라면 다른 말인데
개발주도 3개국들이 적극적이어야 할텐데, 그게 아니고 다른 국가 필요없다 외치면 곤란할꺼야
독일이 줄 수 있는 자본이나 기술이 별거없다면 곤란해지겠지
요즘 영독관계 보면 진짜 그쪽으로 갈지도? 우리나 사브랑 같이 만드는거 빼면 대안이 이쪽 뿐임..
머한 스웨덴은 독일이랑 필요한 컨셉부터가 다를걸
@ㅇㅅㅇ ㅇㅇ 다 다르더라
지들 지분 싸움으로 FCAS 저꼴 난건데 GCAP에서도 당연히 지분요구 씨게 하겟지
워크쉐어 요구할텐데 그러면 일본쪽에서 개지랄할듯 무조건 35년에 배치해야되는데 유럽 향우회끼리 세월에 네월아라도 되면..
독일이 줄 수 있는 자본 기술이 떡고물 나눠먹기 이득보다 작으면 걍 옵저버 정도로만 끼우려할텐데, 그럼 독일이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