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은 알고 있는데 아무 가치가 없는 날인거임?
아니면 존재 자체를 아예 모르는거임?
일반 북한인들 기준으로
크리스마스를 알려면 예수를 알아야하는데 글쎄다 그 노동당 세계관에서는 어렴풋하게 들어본 사람이 있을수 있어도 모두 잘아는건 아닐듯
존재는 알겠지. 일제강점기에도 알았는데
크리스마스를 알려면 예수를 알아야하는데 글쎄다 그 노동당 세계관에서는 어렴풋하게 들어본 사람이 있을수 있어도 모두 잘아는건 아닐듯
존재는 알겠지. 일제강점기에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