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누군가 지대공미사일을 전투기에 인티하는게 어렵다고 글올린거 봤는데 문득 이란이 떠올라서 찾아보니까
이란은 이미 1986 년에 반능동 호크를 f-14 전투기에 장착해서 실전까지 치룬 기록이 있네
그러면 현재 장공공 개발이 늦어지고있는 시점에 이미 개발완료된 천궁이나 장거리 지대공인 lsam-aam 을 보라매에
인티하는게 어려울까.??
이란은 1986 년도의 기술로도 실전에 써먹었는데 한국 기술자들은 1986 년의 이란기술자들보다 능력이 떨어질까.??
그것도 이란은 단 몇개월만에 이걸 해냈는데
한국은 지금부터라도 시작해서 보라매2 나오는 시기인 3년후까지 인티하지못할정도로 무능할까 하는 의문이생김
천궁 사이즈 보고 다시 생각해보셈...
천궁 무겁긴한데 장공공 단공공없이 빈기체만 날리는것보단 낫지 파일런에 두발씩만이라도 싣고다니면 아쉬운대로 전투는 가능하니까. f-18 에는 sm-6 도 달자나
@ㅇㅇ(180.150) 그거 새로 다는거 연구하는 기간이면 그냥 단공공, 장공공 새로 개발하는게 빠름...F/A-18의 SM-6도 그냥 뚝딱 단게 아니라 2015년 이전부터 개발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