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만 해도 천자라고 하늘의 아들 드립이었고


(중세 이후는 좀 덜해지긴 했지만)


일본은 대놓고 신으로 생각했는데


조선임금은 그없. 본인을 가리키는 단어도


과인.... 말그대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