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는 일단 귀양가면


도망만 못가게 하고 별 신경을 안썼다는데


조선은 귀양가면


그날부터 조정에서 죽여야되네 말아야되네


논의를 매일같이 했고


오죽하면 귀양간 죄수가 해지면


오늘 하루도 무사히 넘겼다고 안도의한숨을 쉴정도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