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ason for this poor showing may be partially explained by the South Korean police creating National Police Unit 868 which is also a counter-terrorism unit. By some accounts, 868 became the premier South Korean counter-terrorism unit and many of the best soldiers in the 707th left to join them."
출처는 당시 707과 훈련하던 델타포스. 글 링크는 [여기]
링크 대충 요약하자면 당시 707 대원들의 상황대처능력이 후달렸고 거기에 단체로 미군 PX 털다가 걸려서 깨강정이 나는등 상태가 영 안좋았다는 거다
위에 긁어온 대목을 보묜 KNP868, 즉 지금의 서울 SWAT 창설로 인해 707의 우수자원들이 빨려나가서 질이 저하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옴
근데 다들 알다시피 경특 창설일은 83년임. 애초에 '86 아시안게임과 '88 올림픽을 위해 창설된 부대인데 90년대 후반~00년대 초반의 707 인력자원을 빨아먹을순 없찌
90년대 후반 운운은 전에 갤에서 이거 처음 푼 양반의 썰이 좀 와전된 모양임
이 [[[링크]]]에 가보면 델타나 그린베레가튼 미군 특수부대가 김치맨들과 수렴진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시간나면 읽어볼것
글고 짤에서 바렛 들고있는 양반들은 본문과 상관없는 해병수색대다
선정이유는 나를 발/기 시켜버렸기 떼문
섻스웅
그리고 이거 쓴 양반이 707 여성대원 이야기도 해줌. 707에 지원중대 하나랑 100% 여군중대 하나가 있다카더라. 주로 경호나 위장업무에 투입된다고. 씹닥들에게는 다행히도 간호사나 군필여고생 코스같은것도 한다더라
여군중대 해체 되서 각 여단으로 흩어짐
애옹
그래도 교복 코스프레의 전통은 남아있으리라 믿음
당신의 링크 거부되었다 영어로 인해
속주민 군붕이 영어가 없어요? 미제국이 즈도하는 질서에도 당신 자리가 없을것
델타포스의 눈높이에 만족스러운 부대가 뭐가 있겠냐. 전에 델타출신 전술강사가 밀리팬들 질문에 답변한 글에서도 델타포스를 제외한 세계 유명 특수부대들을 거의다 형편없다며 디스했지. 네이비씰도 어설프다며 엄청 무시했음. SAS정도만 인정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