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에서 나온 개념을 지역 전쟁 (Local War) 이라고 부르는데
저 지역 전쟁 개념에 맞춰서 각 군구별로 자기네 전장 환경에 특화된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것임
예를들어 인도 접경 지역 군구는 외골격 장비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운용 시험중인데
그렇다고 이 외골격을 우리나 몽골쪽에 투입시킬 일은 없을 거임
필요 없으니까 (한반도도 지형 지랄맞은거 아님? 할텐데, 놀랍게도 서방 기준에서 우리는 '산' 은 아님, 언덕과 구릉이 좀 높게 연속된거 뿐이지, 그래서 산악전에 특화된 외골격은 큰 의미가 없음)
이게 무엇을 뜻하냐면, 우리처럼 "모든 환경" 에 모조리 적응 가능한 기적의 무기를 개발해야 할 만큼의 난이도는 요구받지 않으면서도
하나의 국가에서 다양한 환경들에 대해 특화된 무기를 개발하고 기술 획득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임
기술 개발 비용은 낮은데, 획득하는 기술 결과는 어느정도는 보장되는 이상적인 환경임
게다가 중국 공산당 특성상 민관군이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고
이렇게 얻은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해줌
민간에선 이러한 기술로 얻은 자본을 다시 국가에 (세금으로든 '자발적' 기부로든) 납부하고, 국가는 다시 군대에 기술 개발 투자를 하고
우리에겐 좆같이 아름다운 선순환 구조임
사보타주 소곤 - dc App
그건 체급빨로 뭉갰대요 소근 - 항의는 신문고로
돈이 썩어넘치는
단순 돈이 썩어넘치는거 '만' 으로는 부족함 사실 금융 자본은 영미가 더 크기도 하고 - 항의는 신문고로
ㄷㄷ
체급이 크고 경제가 받쳐 주니까 가능한거구만..
넓고 다양한 작전 환경과, 그걸 소화할 체급의 조화지 - 항의는 신문고로
이번 태캄전 VT4 포신같은 찐빠가 나오긴한데 결국 그런것도 다 보강될거 생각하면 참
박사급들이 996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