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단좌형으로 150갤런
Cft로 200-300갤런 확보하면
밥통 3개 달고 나는 격인데
작전반경은 많이 늘긴 할 것같은..
아 얘는 어깨뽕이 아니라 등딱지 형식이었구나
단좌형하고 같이 하면 매끈하게라도 뽑아주지 않을까
단좌형까지 끼면 작전반경 거의 60% 늘어날 듯?
저건 연료수납기능 없이 공중급유기능만 있는 장비 아니었남요...
구조까지 나와있었는데 연료통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ㅇㅅㅇ 오, 진짜? 새로운걸 알았넹. 감사 ^^
@ㅇㅅㅇ ATT때 제안된건 붐 꼽아넣는 훈련하는 장비이고 내부 연료통이랑 연결은 안된걸로..
컨포멀은 84갤런인가?86갤런인가 밖에 안 된다고 본것 같아요. 단좌형으로 최소한의 항속거리 확보하면, 컴포멀달고 저항으로 항속거리 줄어드는것도 고려하면 큰 이익이 없을것 같아요. 기동성도 떨어질 것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동체 중앙에 외부연료탱크(EFT) 달아 버리면, 스나이퍼 포드는 어디에 달아야 하는가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아 얘는 어깨뽕이 아니라 등딱지 형식이었구나
단좌형하고 같이 하면 매끈하게라도 뽑아주지 않을까
단좌형까지 끼면 작전반경 거의 60% 늘어날 듯?
저건 연료수납기능 없이 공중급유기능만 있는 장비 아니었남요...
구조까지 나와있었는데 연료통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ㅇㅅㅇ 오, 진짜? 새로운걸 알았넹. 감사 ^^
@ㅇㅅㅇ ATT때 제안된건 붐 꼽아넣는 훈련하는 장비이고 내부 연료통이랑 연결은 안된걸로..
컨포멀은 84갤런인가?86갤런인가 밖에 안 된다고 본것 같아요. 단좌형으로 최소한의 항속거리 확보하면, 컴포멀달고 저항으로 항속거리 줄어드는것도 고려하면 큰 이익이 없을것 같아요. 기동성도 떨어질 것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동체 중앙에 외부연료탱크(EFT) 달아 버리면, 스나이퍼 포드는 어디에 달아야 하는가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