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이어 “전쟁 억제력을 제고하는 데서 특히 미사일 및 포탄 생산 부문이 제일 중요한 위치”라며 “미사일총국과 군수경제를 총괄하는 제2경제위원회 해당 총국이 당 제9차 대회가 새롭게 제시하는 현대화 및 생산계획 목표들을 무조건적으로 접수하고 책임적으로 관철할 수 있게 철저한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에 따르면, 북한은 2023∼2024년 650만발의 포탄을 러시아에 제공했다. 러시아는 이를 통해 전선에서 높은 수준의 화력을 유지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북한 포탄 공급량이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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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으로 접수하란 말은 인력이든 물자든 총동원하란 말이네. 그래도 안 되면 공장 더지으란 말.


군수공장도 밤을 세워서라도 지으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