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포들 비참한 증언 보여주고 난 후 로열패밀리 존나 극딜함

근데 그 예시라는게, 하나같이들...

김경희가 평양에서 함경도까지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장성택이 빤스까지 빨아줬다 과연 빤스만 빨아줬을까?

김정남 엄마 성혜림이는 원래 남편이 있었는데 정일이가 이혼시키고 섹파로 삼았다 취향 참 드럽다 그지?

최룡해는 기쁨조를 이빨을 전부뽑은다음...

김씨 일가의 경우 흔히 세간에 알려진 기쁨조라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어 몇살부터 몇살까지의... 저 뒤에 웃는놈 누구야 이새끼 이거 위험한 새끼 아녀 야 저놈 이름 적어서 헌병대에 넘겨

등등

그러다 저속하다고 말 나와서 그냥 존나 재미없게 바뀜

참고로 이 아저씨의 주 어록은

혹한기 훈련때 이정도 추위에 난로 찾을거면 군복 벗어라 하고 자기 텐트에 난로 빼서 의무텐트에 비치한다음 자기가 거기 가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