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포들 비참한 증언 보여주고 난 후 로열패밀리 존나 극딜함
근데 그 예시라는게, 하나같이들...
김경희가 평양에서 함경도까지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장성택이 빤스까지 빨아줬다 과연 빤스만 빨아줬을까?
김정남 엄마 성혜림이는 원래 남편이 있었는데 정일이가 이혼시키고 섹파로 삼았다 취향 참 드럽다 그지?
최룡해는 기쁨조를 이빨을 전부뽑은다음...
김씨 일가의 경우 흔히 세간에 알려진 기쁨조라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어 몇살부터 몇살까지의... 저 뒤에 웃는놈 누구야 이새끼 이거 위험한 새끼 아녀 야 저놈 이름 적어서 헌병대에 넘겨
등등
그러다 저속하다고 말 나와서 그냥 존나 재미없게 바뀜
참고로 이 아저씨의 주 어록은
혹한기 훈련때 이정도 추위에 난로 찾을거면 군복 벗어라 하고 자기 텐트에 난로 빼서 의무텐트에 비치한다음 자기가 거기 가서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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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혼자 자기소개를 하고있노
근데 저급하긴해 - dc App
어.. 좀 그렇긴 하다
저속하게 해야 장병들 머릿속에 남을거 아냐
저거 김한영이가 쓴 책에 나오는거 아녀
이한영
다만 기쁨조 이빨 다 뺀건 김정일이가 지 애비를 위해 뽑은 다음 나중에 유우럽제 틀니를 선물한 걸로 아는데
음...그것 참...
그 사실 대부분은 틀린말은 아니긴 한데 ㅋㅋ
저런거 대개 본인의 욕구의 발로인 경우가 많던데 ㅋㅋ
혹부리 원조 영감은 로리콘이였음
이렇든 저렇든 정신전력 강화에는 도움됐겠네
아재 꼴잘알만 엄선했네
팩트)팩트다.
사실 기반이니 천박해도 뭐라고 하긴 좀 애매하네
천박해도 맛있게 말아주는 사람이 있고 지하철 미친노인마냥 주절대는 사람이 있는데 후자인듯
투더리에서 번데기탕 앞에 두고 소주 한 두병 까고 말하면 어울릴 스타일이네
천박한데 맞는거긴 한데 좀 그렇네 야매하다
근데 혹한기때 난로찾는 장병들이 있긴하냐? 끽해야 손난로 아님? 그나마 혹한기때 방어할땐 텐트도 안치고 그냥 산에서 노숙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