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이랑 연관성은 ㅈ도 없지만 글 읽고 갑자기 생각난게
최전방 생활하던 보닌, 원래 중대장 휴가 나가서 임시중대장이 와서 중본 지휘하고 있었는데,
북한 감시하다가 갑자기 북한군 여군막사에서 여군이 하나 나오더니 갑자기 바지 내리고 땅에다 그대로 똥쌈.
그거 보고 같이 근무서던 후임한테 "아잇 씻팔, 저년은 똥을 왜 밖에서 처 싸고 지랄이야!" 했더니 임시중대장 曰: "뭐라고?! 어디! 비켜 이새끼야!!!"
이러더니 내 자리 뺏고 여군막사 보면서
"우와아아아아!!! 우오오오오!!! 이야~하~!!!"
이러더라
진짜 뭐라 해야 하나, 뭔가가 아주 뭐랄까, 모르겠다 씨발 그런 기분이였음.
거 선자리라도 하나 마련해 줘야...
아 Gop애들 개꿀빠네 위문공연이 실시간이네
맹빈아 상급병사와의 추억...
돌겠네 - dc App
아니 씨발ㅋㅋㅋㅋㅋ
스캇 중대장 ㄷ - dc App
아
아니 북한은 화장실도 없음? - dc App
(북)한녀 청국장 ㄷㄷ
해병대중머장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