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시니어아미지 결국 내용 보면 경비용역을 쓰겠다는건데
작전 상 중요한 경계를 맡기는게 아니라
위병소 근무, 외곽경비, cctv 감시같이 맨파워 존나 먹는데 전투력이랑 상관없는 일상적인 근무를 용역에 주겠다는건데
뭐 최전방 경계근무 세우겠다는 것도 아니고
이거 안하면 쓸모없는 비전투임무에 전투력 너무 빨리니까 시니어아미 아니어도 주둔지 경비용역 정도는 결국 해야됨
그리고 우리군 대부분이 전방에 있어서 우리한테는 안맞는다고 하는데 한강 이남에도 부대 많고, 해군, 공군도 있음
비전투임무에 들어가는 인력 외주로 최대한 줄이는게 맞음
내용 읽어보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건
그냥 심심한데 조롱거리가 필요했다 수준정도로밖에 안보임
3040이 최저 시급 받고 그 일 할 리도 없기에 은퇴한 5060이고 아는 채는 존나 하고 까대는 거는 둘째치고 정작 기사에서도 험프리스 등지처럼 경비로 쓴다는 거 뿐인데 그것조차 못 읽음. 그리고 시니어 아미 자체가 자율 제도인데 징집병처럼 한다고 피해망상하고 있음. 3040을 데려가지 노년층을 데려가겠냐. 커뮤 하지 말고 병원이나 쳐 갈 것이지.
6.25 트라우마 때문인지 호들갑이 심함
예전에 비상근예비군 확대한다고 했을때 골수까지 빨아먹느냐는 식으로 ㅈㄹ하는애들 많았지 분명 지원제인데 그저 분풀이 할데가 필요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