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 하마스는 물론 가자지구와 서안지구 초토화 시킨거 네타냐후가 엔테베 작전 당시 팔레스타인 무장조직 때문에 죽은 자기형의 복수를 위해서 벌인 거라면 국제사회의 동정을 받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듦 사이좋게 지낸 가족이 죽었는데 눈깔이 안돌아간다면 그게 사람인가 싶기도 함 


온화하고 착했던 칭기즈칸도 호라즘 원정당시 총애했던 자기 손자가 죽자 분노로 눈돌아가서 바미얀 요새 초토화 시키고 수비병과 주민들 모조리 참살한 적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