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별로는 중국(29.8%), 베트남(18.4%), 네팔(5.5%), 우즈베키스탄(4.3%), 캄보디아(4.1%)의 순이었다.

거소 신고한 외국국적동포 55만3천927명 중 69.7%는 중국이었다. 미국은 9.5%, 러시아는 5.9%, 우즈베키스탄은 5.3%다.

외국인 유학생도 매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22만6천507명으로 20만명을 돌파한 이후 지난해 26만3천775명이었다. 올해 11월 현재 30만5천756몀으로 전년 동기(26227명)보다 17.5% 늘어났다.

불법체류외국인은 11월 현재 36만3천689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체류 외국인의 13.3%로 100명 중 13명은 불법체류자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