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체코 국방부 장관이 무기중단+우크라이나 군사지원을 반대한다 주장하지만,정작 체코 국방부 장관은 체코 주도 우크라이나 포탄 이니셔티브 계획을 지지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지원을 지속해야 한다고 밝힌 게 함정


대통령-바비시 총리 협상으로 바비시가 임명하기로 한 각료 구성원 6명이 날아간 상황이라 내각 구성원 상황이 대통령 5:총리 5 상황이라 마음대로 포탄 이니셔티브 중단하기 힘들고, 애초에 돈은 다 서방국가들이 대주고 있어서 명분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