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부터 당나라까지 중국이 가지고 있었던 그 중앙아시아쪽 영토
탈라스 전투때 이슬람한테 발린 이후로 영영 못가져갔자늠 명나라청나라 때는 굳이 탐낼 필요 없었던거임? 아니면 걍 이슬람 애들 상대할 군사력이 안나와서 못먹은거임?
한나라부터 당나라까지 중국이 가지고 있었던 그 중앙아시아쪽 영토
탈라스 전투때 이슬람한테 발린 이후로 영영 못가져갔자늠 명나라청나라 때는 굳이 탐낼 필요 없었던거임? 아니면 걍 이슬람 애들 상대할 군사력이 안나와서 못먹은거임?
반대로 생각해서 뭐하러? 농사짓기 편한 땅도 아니고 금은보화가 튀어나오는 곳도 아닌데
실크로드
근데 그 이유면 한나라때부터 거기 이미 똥땅 아님?
@ㅇㅇ(121.188) 그 시기면 동네 자체가 쇠퇴함. 시장이 쪼그라들었다 해야 할까.
명은 영락제 이후론 대외원정할 여유나 동기가 없었고 청은 신장까지 장악했는데?
더 가서 오스만까지 따먹지 그랬어
요나라 금나라 원나라를 거치면서 중국의 최대 안보 불안은 항상 동북쪽이었고 명나라때도 북원이랑 계속 싸웠고 나중에는 토목의 변까지 터져서 서쪽에 크게 신경 쓸 여력이 없었고 결국에 여진+몽골 연합인 만주족한테 털려서 망했고 청나라때는 이미 신장까지 복속 시킨 상태기도 하고 건국 초기부터 반청복명 한답시고 반국가 단체들이 암약하면서 강희제-건륭제-옹정제 황금기에 대규모 원정을 통한 팽창주의를 하기에는 내부 안정이 더 중요했음. 그리고 만주족 입장에선 이미 중원 먹은 걸로 충분한데 굳이 무한 확장 할 이유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