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업체는 폴란드 사업 수주전에 400억원을 썼지만 얻은 것이 없다. 현실을 도외시한 희망적 사고는 오히려 방산 수출에 부정적 영향만을 끼친다.


수주전 자체에도 돈이 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