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더욱 그렇지만 (학술적으로 맞다고 인정됐으니까)

당시에도 '아니 군사가 경제와 안엮인것도 아닌데 왜 줘팸? 정떡도 아닌데 말야' 라는 생각으로 점마 옹호하는 입장이었었음

그러다가 말꼬리 잡혀서 조리돌림당하고 박제도 당해보고 하면서 심정적으로는 이해가 가기 시작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정상인들끼리 토의하는거 까지 원천차단하는건 좀 오바 아닌가 했었는데...

매니저탭 생기고 그새끼들 과거 이력들의 채증 날것을 그대로 보고 나서 정줄 놓아버림

미친놈을 자극시키고 정신질환을 더 자극시키는 행보였단거 이해하고 바로 입장 철회해버렸지

노답임, 그래서 옹호 포기하고 나도 걍 경떡 줘패는 입장으로 선회했음

솔직히 다른데선 찐 현직자들끼리 정떡까지 아우러서 다루는 모습까지 보여주던데

그거까진 아녀도 여기도 비전문가가 다룰수 있는 범주내에선 가능한한 폭 넓게 다루는 방향으로 발전시키고 싶었다만

저새끼땜에 그 가능성 절반이 뭉텅이로 잘려나갔다고 생각하면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