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종 전 해참총장 이양반이 경항모 예산 짤리니까 기자실 쳐들어가서 성토하려고 했던 사람임 보도자료까지 왕창 뿌려대면서 항모 만들어야 한다고 아주 난리를 쳤던 사랃인데정작 한국 항모는 사업 지랄나서 좌초당하고 국가원수가 뽕찬다고 냅다 항모 건조하는 터키 대사로 가는게 기분이 존나 묘함
좌초안당함
21년에 방추위 의결해서 4년째 쳐박혀 있는데 이런 사업이 k11말고 존재는 함?
@ㅇㅇ 사추수립하고 몇년째 사타 대상 선정에서 떨어져서 무기한으로 일정 밀리는 사업들도 수두룩한데 항모 정도면 빨리 진행중인거지
머리나 식히고 오길 꼬우면 그 독재국가로 귀화하든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