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zV SNĔŽKA라는 체코물건인데 보다시피 BMP차체에 굴절식 암을 달아서 높이까지 감시장비를 올리는 물건
레이더에 열상에 주간카메라에.... 레이더는 27km 열상은 10km 주간카메라는 5~10km정도를 감시할수 있다고 함
이런 장비에 미사일만 달아놓으면 헬기대용할만 하지 않나?
레이더에 열상에 주간카메라에.... 레이더는 27km 열상은 10km 주간카메라는 5~10km정도를 감시할수 있다고 함
이런 장비에 미사일만 달아놓으면 헬기대용할만 하지 않나?
To Infinity and Beyond
비호 레이더가 27km였던가
헬기하고 비빌건 아닌거가틈
물론 헬기랑 비빌수는 없는데 대전차 방어시엔 충분히 역할을 할만한데
헬기에 대응할만한 미사일이랑 사통 다는 순간 욕 좀 나올거같은데
저거 달아줄시간에, 보병들에게 맨패즈 보급한뒤 능선에 추진매복보내는게 나을듯
토카//스파이크 ER정도만 달아줘도 충분하지않나?
222.235//왠 맨패즈? 그냥 능선뒤에서 레이더만 빼꼼하고 적 감시하는 헬기의 역할을 대체하는거지
저걸로 헬기를 잡는다는 얘기가 아냐
적 감시하기 편한 능선이 썩어나는것도 아니고
그니까 저런 길다란 유압식 암을 장착하는거지...
머한 지형이면 그냥 고지에 기어올라가면 되지 저런걸 왜씀
저런 기다란 팔 달아도 감시할 각 잡기 쉬운 능선은 그다지 없을거 같은데.. 헬기야 아예 호버링이 되니까 그러는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