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e가 궁금했던 군붕이 당근에서 하나 사먹어보고 더 먹어보고 싶어서 세텍 감.


이런 곳 처음 가봐서 신기했음


사람들 다들 신나고 행복해보임


코스프레하거나 군대 관련 소품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보였음


밥마트 부스에서 스페인 단품 메뉴 하나, 프랑스 단품 메뉴 하나랑 발열팩 2개 사고, 다른 곳에서 미군 mre 2개 삼


후자가 있는줄 알았으면 전자에서 하나만 샀을거임...


미군 mre는 개당 8천원 (봉지째)인데 전자 단품은 그냥 캔이나 단품 띡해서 6,7천원이라. 냄비 중탕하기 싫어서 발열팩 따로 삼.


미군 후리스나 폴라텍도 팔던데, 사보고 싶긴한데 안 입을거같아서 뒤돌아옴


그리고 솔직히 실내 공기 좀 매캐했음...전시공간 밖으로 나오니 바깥공기가 그리 상쾌할 수 없었음


입장료는 8천원 한번쯤은 가볼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