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 참전자들이 자기들이 나치를 물리쳤다는 자긍심에 전쟁의 참상이나 슬픔보다 영광을 강조했고 그게 현대 러시아까지 이어진 것 같음 이건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소련군 늙은이들을 잡아 조져버려야 할 듯 아니면 유럽은 러시아 관광객 입국심사 때 혹시 할아버지가 2차 세계대전 참전한 소련군이냐 라고 물어서 있다고 말하면 입국을 막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