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재한 캄보디아인처럼 자국 지지 시위 할줄 알았는데 일부 사고치는 사람 빼고는 조용하네
내 주변에도 러시아인 몇 사는데 동네 사람들이 전쟁나기 전에는 괜찮게 봐줬는데 전쟁 이후부터 동네 사람들이 오물보듯 대하고 기피함 인력사무소 들락 거리는데 거기서 러시아인 취급 나빠져서 일감도 요새 잘 안주나 봄
한국에서 재한 캄보디아인처럼 자국 지지 시위 할줄 알았는데 일부 사고치는 사람 빼고는 조용하네
내 주변에도 러시아인 몇 사는데 동네 사람들이 전쟁나기 전에는 괜찮게 봐줬는데 전쟁 이후부터 동네 사람들이 오물보듯 대하고 기피함 인력사무소 들락 거리는데 거기서 러시아인 취급 나빠져서 일감도 요새 잘 안주나 봄
인력사무소 소장님들이 그런거 신경쓸정도로 한가하지는 않을텐데 - dc App
인력사무소에서 그런것까지 다 신경을쓰네... - dc App
내 아버지랑 친한 사람들 중 일부가 인력사무소 소장인데 그 분들도 전쟁터진 후 러시아인을 잠재적 범죄자 혹은 가해자 취급하는 듯 중앙아시아 쪽 외국인에 일 더 많이준다고 들음
@ㅇㅇ(183.107) 이미지가 너무 뒤숭숭해서 그런건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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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 아버지한테 들음 동네에서 친하게 지내는 분 일부가 인력사무소 하시는데 그런 이야기 하시더라 뭐 상관없지만
우러전 초기에 러시아인 시위 했었는디?
줏어듣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