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재한 캄보디아인처럼 자국 지지 시위 할줄 알았는데 일부 사고치는 사람 빼고는 조용하네 


내 주변에도 러시아인 몇 사는데 동네 사람들이 전쟁나기 전에는 괜찮게 봐줬는데 전쟁 이후부터 동네 사람들이 오물보듯 대하고 기피함 인력사무소 들락 거리는데 거기서 러시아인 취급 나빠져서 일감도 요새 잘 안주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