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이 부유식 원자로 짓는다는 건 이해가 되거든?

어디까지나 발전용이니까 거기다 검증된 경수로형 SMR이고

근데 HD현대에서 만든다는 용융염 원자로 추진선은 이해가 안된다

원자로 달려있는 이상 상선이 어디 정박하거나 각국 영해 통과하려면

일단 인허가를 각 국가에 도장깨기식으로 통과해야하는데

애초에 이게 가능함?

군용이면 인허가 좆까고 항공모함이든 원자력잠수함이든 가능한데

이거 사실 군용목적 기술개발인데 상선으로 둔갑해둔 거 아님?

합리적 의심이라 아직도 의문이 해결안돼서 물어봄

원자력 전문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