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이 부유식 원자로 짓는다는 건 이해가 되거든?
어디까지나 발전용이니까 거기다 검증된 경수로형 SMR이고
근데 HD현대에서 만든다는 용융염 원자로 추진선은 이해가 안된다
원자로 달려있는 이상 상선이 어디 정박하거나 각국 영해 통과하려면
일단 인허가를 각 국가에 도장깨기식으로 통과해야하는데
애초에 이게 가능함?
군용이면 인허가 좆까고 항공모함이든 원자력잠수함이든 가능한데
이거 사실 군용목적 기술개발인데 상선으로 둔갑해둔 거 아님?
합리적 의심이라 아직도 의문이 해결안돼서 물어봄
원자력 전문가있나
깨달았구나 참고로 UNIST 쪽에서 처음엔 쇄빙선이나 탐사선에 원자로 달자고 한게 그래서임
unist에서 군용으로 원자로 쓰는걸 아이디어를 전제로 하고 쇄빙선 갖다붙였다는 거지?
@ㅇㅇ(59.11) 어디까지나 민간활용입니다 공식적으로 비군사라고 언급은 없었고 하필 용융염이지만 아무튼 민간용입니다
그거 LNG선에 원자로 붙치는거로 알고있고 어차피 LNG선은 일반 항구가 아니라 플랜트에 정박하기 때문에 입항 허가 내기 쉬울것이다 이런 논리로 알고있음
영해에 들어간 이상 어딜 정박하든 인허가 문제가 존나 큰데 음... 암만 생각해도 앞뒤가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