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정감사에서 미국 직구로 usb충전기처럼 생긴 스파이칩 파는 거 사서 국회나 정부부처 컴퓨터에 꼽으면 정보 다 보내지는 걸 봤는데
우리나라만 이런 게 아니고 그냥 모든 나라가 매번 대규모 해킹사태가 벌어짐(일본도 야후제팬 개인정보 싹다 털린 게 얼마 전)
왜 미국도 그렇고 모든 나라가 이걸 방지대책을 안 세우지? 아니면 방법이 마땅히 없나?
우리나라 군대는 usb 함부로 꽂으면 시스템 감지해서 보안에 걸리는 걸 나 또한 잘 앎
근데 그마저도 랜선 빼고 꼽으면 그만이라 각잡고 해킹하려면 무의미한 방벽이거든
빅데이터 시대 들어오니까 정보탈취가 유행하는듯
정보보안 및 관련직종 일하는 사람들 꽤 많이 키워놨는데 그사람들 일자리의 수나 질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