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쿤 중에서 작살에 맞고 눈 먼 툴쿤이 나와 울분을 토하는 장면

정말 신파적이라면 신파적인데 눈물나오려고했다

숭고한 비폭력의 길을 가는 툴쿤들을 학살하는 인간...

포경반대로 몰고가려는 카메론의 프로파간다인 건 알고 있지만 나도모르게 넘어가게됨

아무튼 전통이니까 포경은 해야 한다고 프로파간다하던 맛의 달인이나 미스터초밥왕도 생각나고

알게모르게 포경하고있는 우리나라도 생각나고

시셰퍼드에게 니미츠를 주고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