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심장 빼고 제물 바치네 뭐네 신경삭 자르고 고문하고 최면해서
존나 개빡센년인줄알았는데
쿼리치한테 사격장 간 커플마냥 상냥하게 화염방사기 쓰는법 배우고 곧바로 텐트로 데려가서 쎅스한판 조지고
기지에서 쿼리치가 손 달라고 하니까 군말없이 손깍지 끼고 인간들 앞에서 당당하게 순애보 갈기고
쿼리치랑 볼장다본 커플마냥 모피 침대 위에서 다정하게 누워있거나
심지어 명색이 족장인데 그 쿼리치가 기지 내부에서 다른 망콴 앞에서 자기야 자기야 불러대는데 별말도 안함ㅋㅋ
존나 순정캐임ㅋㅋ
화염 방사기로 다른 좆같은 놈들 불태울 생각에 싱글벙글하니 다른 생각 안 들지 머리 속에 다른 놈들도 우리같은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고 환희에 차있었을껄
걍 노총각 해병 아조씨가 늦게생긴 취미맞는 애인하고 염장지르는거 밖에 안되는ww
솔직히 군붕이도 총쏘다가 인류 여자로 아바타한 외계인이 와서 프로토스 광선검이랑 프로토스 보호막기술 주면 너도 오픈할거잖어 - dc App
바랑 같은 애들이 한 번 식으면 존나 매몰차져서 쿼리치 심장뽑고 신경삭 자르고 불태우는 거임
오우야
사람들 앞에서 박수 받으며 환호받으니 아이돌+권력욕을 채워준거
암컷임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