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심장 빼고 제물 바치네 뭐네 신경삭 자르고 고문하고 최면해서

존나 개빡센년인줄알았는데

쿼리치한테 사격장 간 커플마냥 상냥하게 화염방사기 쓰는법 배우고 곧바로 텐트로 데려가서 쎅스한판 조지고

기지에서 쿼리치가 손 달라고 하니까 군말없이 손깍지 끼고 인간들 앞에서 당당하게 순애보 갈기고

쿼리치랑 볼장다본 커플마냥 모피 침대 위에서 다정하게 누워있거나

심지어 명색이 족장인데 그 쿼리치가 기지 내부에서 다른 망콴 앞에서 자기야 자기야 불러대는데 별말도 안함ㅋㅋ

존나 순정캐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