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을 달리며 드리프트를 하고


지형을 가리지 않고 아무데서나 펑펑 쏘며


일발 백중, 치고 빠지며 온갖 탄종을 막아내면서 전장을 누리는 그런 국뽕에 취하진 않았다는


나름 자기 객관화(?)를 해오곤 했지만


닭장을 보니



지금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심하게 다른가보다 하는 괴리감에 ㅋㅋㅋ



태국애들 통나무 증가 장갑이 이유가 있더라는게 웃을 일만도 아닌 상황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