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도 초반에는 정찰 위주로 하다가, 실탄과 사람이 줄어들다보니 점점 타격 위주로 쓴거겠지. 장기전으로 갈수록/탄약이 바닥날수록/병력이 소모될수록 효용이 늘어날꺼야. 전쟁이 한달내 끝난다라면 드론 정찰만으로 될텐데...전쟁이 길어지면 전세계에서 탄약 끌어와도 부족할꺼라 ㅋㅋㅋ
익명(124.111)2025-12-28 05:58:00
육지도 육지지만 요즘 해상 저가드론 무기 시대에 서해 바다는 그리 넓지 못한 바다잖느냐 싶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수상 드론들 돌아다니는 거리 생각해보면 서해는 안전한 바다가 아님.
그런 점에서 중국애들이 자꾸 서해 한가운데 시설물 만드는 게 한반도에서 다가올 수 있는 해상 드론들에 대한 감시망 구축을 위한 거 같기도 하고.
DotaBlue(355z472dlgb5)2025-12-28 08:49:00
이스라엘-헤즈볼라/하마스의 경우처럼 어느 한쪽이 압도적인 공군력을 써서 다때려부수면 드론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그냥 게임 끝임
드론은 싸고 사람이 다칠 위험이 없어서 효과가 높을 수 밖에 없음
유선드론은 잘쓸듯
우러전도 초반에는 정찰 위주로 하다가, 실탄과 사람이 줄어들다보니 점점 타격 위주로 쓴거겠지. 장기전으로 갈수록/탄약이 바닥날수록/병력이 소모될수록 효용이 늘어날꺼야. 전쟁이 한달내 끝난다라면 드론 정찰만으로 될텐데...전쟁이 길어지면 전세계에서 탄약 끌어와도 부족할꺼라 ㅋㅋㅋ
육지도 육지지만 요즘 해상 저가드론 무기 시대에 서해 바다는 그리 넓지 못한 바다잖느냐 싶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수상 드론들 돌아다니는 거리 생각해보면 서해는 안전한 바다가 아님. 그런 점에서 중국애들이 자꾸 서해 한가운데 시설물 만드는 게 한반도에서 다가올 수 있는 해상 드론들에 대한 감시망 구축을 위한 거 같기도 하고.
이스라엘-헤즈볼라/하마스의 경우처럼 어느 한쪽이 압도적인 공군력을 써서 다때려부수면 드론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그냥 게임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