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붕괴하고 나서 EU와 나토에 들어오겠다는 의사를 비추기도 했지 물론 EU의 일반 회원같이 들어오겠다는 건 아니었고 조건부 형태였지만
근데 결국 어림도 없는 일이었음
일단 나토는 존재 이유 자체가 러시아때문인데 러시아가 들어온다는 게 말이 안되는 거였고
EU 역시 영프독 얘네 아무도 러시아가 들어오는 걸 원치 않았음
러시아란 국가는 EU내에서 EU의 룰을 얌전히 따르는 게 아니라 결국 지가 EU를 통제하고 재설계하러 들게 뻔한 놈이라는 거지
이 논리는 동아시아에도 그대로 적용됨 중국이 설사 민주화가 되도 유럽 연합처럼 뭉치는 건 국제정치학적으로 볼 땐 불가능임
그렇군요!!!!